이 1박 2일 투어는 시나이 산맥 깊숙이 들어가 이집트에서 가장 영적이고 잊지 못할 경험 중 하나를 선사합니다. 밤에 모세산을 등반해 정상에 도착하면, 거친 사막 봉우리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하산 후에는 산기슭에 자리한 유네스코 등재지, 성 캐서린 수도원을 방문합니다. 전문 가이드와 함께 유서 깊은 안뜰과 고대 필사본, 종교적 보물들을 둘러본 뒤 샤름 엘 셰이크로 돌아갑니다.
하이라이트
- 모세산을 등반하고 시나이 산맥 위로 떠오르는 일출 감상
-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 가동(운영) 중인 기독교 수도원, 성 캐서린 수도원 방문
- 수도원의 희귀 필사본, 성화(아이콘), 모자이크에 대해 알아보기
- 샤름 엘 셰이크 호텔 픽업 및 샌딩으로 편안하게 이동
준비물
- 편한 워킹화 또는 등산화
- 야간 등반을 위한 따뜻한 옷
- 물과 간단한 간식
- 작은 백팩
- 카메라
이용 불가 대상
- 휠체어 이용자
- 거동이 불편한 여행자
- 허리 또는 관절 질환이 있는 여행자
- 임산부
- 만 3세 미만 어린이
출발 전 확인사항
- 이 투어는 야간 장거리 하이킹이 포함되며, 기본적인 체력이 필요합니다
- 일출 전 정상은 기온이 매우 낮을 수 있습니다
- 조식은 투어 운영사에서 제공되지 않으므로, 사전에 호텔과 조율해 주세요.
- 체험 시작 24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합니다